경기도 포천 캠핑장 - 아토펜션캠핑장

경기도 포천 캠핑장 - 아토펜션캠핑장
밀레의 리빙쉘텐트를 구입하고 처음으로 와이프 친구 가족들과 경기도 포천에 있는 아토펜션캠핑장엘 다녀왔다.
낮은 산속에 위치한 아토펜션 캠핑장의 캠핑관련블로그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기로 하고, 이 곳에는 펜션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, 펜션에 대해 소개할까한다.
캠핑이 주 목적이었기 때문에, 아토펜션캠핑장에서 제일 저렴한 방을 빌려서 별로인 것 처럼 보이지만, 본관 펜션이나, 별채 펜션은 멋지다.
아토라는 간판이 보인다.

펜션단지의 모습
경기도 포천 아토캠핑장 펜션동 입구.

펜션방들은 이름이 라일락 방등 꽃이름으로 되어 있다.

건물 뒷 쪽의 현관으로도 드나들 수 있지만, 앞족의 베란다를 통해서 마당으로 연결되어 있고, 펜션 방을 빌리면, 펜션쪽 앞마당엔 텐트를 쳐도 된다. 원래 계획은 방을 두개를 빌리고, 마당에 텐트를 칠 계획이었지만 우리 가족도 텐트를 구입하는 바람에 방을 하나를 빌리고 텐트를 두동을 치게 되어 파쇄석 사이트에 텐트 두동을 쳤다.

라일락 방은 복층 구조로 되어 있다. 아마 다른 방들도 구조는 거의 비슷한 것 같다. 1층은 생각보다 넓은 편이고, 냉장고와 에어컨은 있지만, TV는 없다. 캠핑장에 와서 티비를 보는 것은 말도 안될 짓~ 티비를 없앤 건 참 잘하신 듯.

복층에는 매트리스가 있다. 다락방 같은 구조지만, 제법 높다.


경기도 포천 아토캠핑장 펜션의 뒷편의 모습이다. 조금 너저분하지만, 사실 이쪽으로 올 일은 별로 없다. 아이들만 보내기엔 좀 위험할 듯 싶지만, 애들도 굳이 이쪽으로 올 일은 없어 보인다. 못생겼지만 귀여운 똥개 3마리가 있다.

처음보는 낯선이이기에 경계하는 모습이지만, 순하다.

반가운데 막 졸려~

만져주면 마구마구 느낀다. 좋단다~ 귀여운 녀석.
핑크/그린방 -  4인기준 15만원, 바로앞사이트 추가시 4인기준 3만원
1인추가시 1만원.(펜션 최대 추가 인원 2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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